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000년대 초반 한류 열풍의 시작과도 같은 작품이다.
KBS 드라마 '겨울연가'가 극장용 영화로 재탄생한다.
2002년 최고 시청률 28.8%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겨울연가'!
이듬해부터는 일본에서도 방영돼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이 작품이 이번엔 영화로 일본 관객들을 찾아간다.
드라마의 제작사는 일본 현지 배급사와 시청자로부터 영화화 요청이 많았다며, 내년 겨울 일본 극장에서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편집 중이라 밝혔다.
'겨울연가'의 영화 버전은 원작보다 화질과 색상을 개선하고, 삽입된 음악 또한 다시 편곡해 녹음할 예정이다.
또 이번 작업에는 드라마를 연출한 윤석호 감독이 전 과정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