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주민 참여형 홍보 콘텐츠 발굴 및 구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24 #성동에살아요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성동의 사람’과, ‘성동의 자랑’ 2개의 부문을 주제로 진행된다. ‘성동의 사람’은 성동구의 주요 행사 및 시설을 누리는 주민들의 모습과 일상을, ‘성동의 자랑’은 성동의 정책, 발전상, 명소 등 알리고 자랑하고 싶은 것을 사진이나 영상(릴스)로 담아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람은 10월 20일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출품작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적합성, 활용성,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예선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분야와 주제별로 총 34개 작품을 선정하여 11월 15일 결과를 성동구 누리집(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자 중 사진 분야는 ▲최우수상(2명) 각 30만원 ▲우수상(4명) 각 20만원 ▲장려상(6명) 각 10만원 ▲노력상(12명) 각 5만원을 수여하며, 영상 분야는 최우수상 각 50만원(2명)을 비롯 ▲우수상(2명) 각 30명 ▲장려상(2명) 각 20만 원 ▲노력상(4명) 각 10만 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구 공식 블로그 등에 게시되어 성동구를 알리는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구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성동의 다양한 매력과 모습이 기대된다”라며 “성동구에 사는 즐거움과 자부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