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주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30대 김 모 씨가 도주 이틀 만에 검거됐다.
경찰은 어젯밤 9시 50분 쯤 서울 강남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김 씨를 긴급체포했다.
김 씨의 도주를 도운 또 다른 30대 남성도 함께 붙잡았다.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3시 쯤 광주시의 한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쳐 여성 1명을 숨지게 하고 남성 1명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김 씨는 사고 직후 500m 쯤 떨어진 도로에 차를 버리고 도망갔다.
당시 김 씨가 음주운전을 한 정황을 확인한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사장 지하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젯밤 11시 20분 쯤 경기 고양시의 한 창고건물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약 4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고양시는 인근 지역 주민에게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며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탄 냄새가 인근 지역뿐 아니라 서울까지도 전해졌다.
소방관들이 불이 붙은 화물차에 연신 물을 뿌렸다.
어제 저녁 6시쯤 부산시 사상구 낙동강교를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타며 29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사고 처리로 주변 도로가 정체를 빚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