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철제 대문에 문패까지, 겉모습만 보면 옛 가옥이지만 차고는 이용객들의 대기 장소로, 벽면은 AR 작품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60년대 지어진 주택을 그대로 살려 만든 커피전문점이다.
공간은 실제 60~70년대 사용하던 가구 등으로 꾸민 대신 커피를 섞은 칵테일 등 판매 제품엔 최신 유행을 담았다.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중년층은 물론 색다름을 찾는 젊은 층까지 끌어들이면서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천 명, 일반 매장에 비해 두 배나 많다.
2030세대가 뉴트로 문화의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공략한 상품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약과에 쿠키를 더해 새로운 과자로 만들거나, 70년대 유리 용기를 그대로 본떠 아주 작은 크기로 출시한 것이 대표적이다.
과거를 그대로 가져오는 복고가 아닌 옛 감성에 참신함을 더한 뉴트로가 유통업계에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