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단 1승만을 남겨둔 삼성은 1회 박병호의 선제 3점 홈런포로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3회엔 주장 구자욱이 커다란 1점 아치를 그리며 대구 홈 팬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구자욱의 시즌 32호 홈런, 한가운데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
구자욱은 6회 1루 기회에선 연타석 2점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최근 17경기에서 쏘아 올린 홈런이 무려 11개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괴력을 자랑했습니다.
키움의 막판 추격을 따돌린 삼성은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2위를 확정했습니다.
주장 구자욱은 경기 후 동료들을 한 곳으로 모아 플레이오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은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고 1실점 호투해 시즌 15승째를 달성했다.
3위 자리가 걸린 잠실 라이벌전.
3회 2아웃 상황에서 LG 박해민이 총알같은 타구를 날렸다.
그런데, 두산 우익수 조수행이 무리한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하다 공을 뒤로 빠뜨렸고, 박해민의 개인 통산 첫 그라운드 홈런으로 연결된다.
LG는 그림같은 호수비까지 펼친 박해민의 활약으로 두산을 제압하고 3위를 지켰다.
SSG는 데뷔 첫 멀티 홈런을 터뜨린 신인 박지환의 활약으로 KT를 꺾고 한 달 만에 5위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