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배달의민족이 어제 멤버십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했다.
무료 배달 서비스 체험 기간을 끝내고 돈을 받기 시작한것이다.
달에 약 4천 원을 내면 사실상 무제한 무료 배달이 가능하다.
점주는 배달앱들이 점주들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높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멤버십 가입자가 이 피자를 한 달에 세 번 주문한다면, 배달비는 9천 원 아끼지만 멤버십 비용 3990원에 피자값은 8700원을 더 내게 된다.
오히려 3690원 마이너스인 셈이다.
비슷한 사정을 호소하는 가게들은 더 있다.
이 때문에 당장 배달비를 아끼는 것 같지만 무료배달이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가맹점주 단체 등은 배달의민족을 공정위에 신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