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국회는 어제 정치 분야에 이어 오늘(10일)은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정부 측에선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용현 국방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출석해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여야는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계엄 준비설 등을 놓고 집중적으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