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밤낮없이 범죄와 싸우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이 이번에는 막강한 무술 실력을 겸비한 막내 형사와 만났다.
천3백만 관객을 동원했던 베테랑의 후속편이 9년 만에 귀환했다.
오달수와 장윤주 등 원년 멤버들에, 과감한 연기 변신에 도전한 배우 정해인이 합류했다.
베테랑 2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만 선정되는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이어, 토론토 국제영화제까지 초청되며 일찌감치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추석 개봉 영화 중 100억 원 이상 대작은 이 영화뿐이라 경쟁작도 마땅치 않은 상황,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면서 천만 관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OTT의 거센 안방 공략과 티켓값 인상 논란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 극장가에 베테랑2가 구원투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도 지켜볼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