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6일 경기도 평생교육 사업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김재훈 의원을 비롯한 김정영 의원(국민의힘, 의정부1)과 남양호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 신재순 팀장이 참석해 평생교육 사업 현황과 함께 현안을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하며 “평생교육을 더욱 활성화하여 도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교육 접근성을 높여 모든 도민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김재훈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도민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예산 확보, 정책 방향 개선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