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아파트 담벼락 앞 주차장에 터지지 않은 풍선이 내려앉아 있다.
북한이 그제 밤과 어제 오전에 이어 어제저녁 또다시 날려 보낸 쓰레기 풍선이다.
불과 이틀 새 세 차례에 걸쳐 풍선을 날려 보낸것이다.
방호복을 입은 군인들이 수거에 나섰지만 위험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북한이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을 띄운 건 이틀 새 세 차례, 올해 들어선 14번째다.
화물차 운전석이 심하게 찌그러졌고, 실려있던 철근은 쏟아질 듯 위태롭다.
어젯밤 8시 반쯤 경북 칠곡군 낙동대교 부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반대 방향의 1톤 트럭과 승용차 1대가 화물차와 부딪히면서 화물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어젯밤 10시쯤 대전 동구 세천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비룡분기점 부근에서 4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오늘 새벽 3시쯤엔 경기 광명시 소하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향 광명터널 출구 부근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4명이 다쳤다.
경찰은 1차 추돌 사고 이후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잇달아 들이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