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의 실사 영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그런데 전 세계 누리꾼의 반응이 무척 부정적이다.
백설공주를 상징하는 단발머리에, 알록달록한 의상, 다만 피부색은 조금 달라졌다.
원작 동화와 애니메이션에선 눈처럼 새하얀 백설공주지만 이번에 공개된 실사 영화 속 공주는 구릿빛 피부의 라틴계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의 반응은 긍정적 표현인 '좋아요'가 8만 개에 그친 반면 '싫어요'는 110만 개가 넘는다.
누리꾼들은 "디즈니 팬들을 위한 작품이 아니다" "디즈니의 OTT 구독을 취소하겠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또, 앞서 비슷한 논란을 겪은 '인어공주' 실사판을 언급하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디즈니의 선택이 오히려 인종차별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