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의 실사 영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그런데 전 세계 누리꾼의 반응이 무척 부정적이다.
백설공주를 상징하는 단발머리에, 알록달록한 의상, 다만 피부색은 조금 달라졌다.
원작 동화와 애니메이션에선 눈처럼 새하얀 백설공주지만 이번에 공개된 실사 영화 속 공주는 구릿빛 피부의 라틴계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의 반응은 긍정적 표현인 '좋아요'가 8만 개에 그친 반면 '싫어요'는 110만 개가 넘는다.
누리꾼들은 "디즈니 팬들을 위한 작품이 아니다" "디즈니의 OTT 구독을 취소하겠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또, 앞서 비슷한 논란을 겪은 '인어공주' 실사판을 언급하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디즈니의 선택이 오히려 인종차별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