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창군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도민의 안전문화 조성 및 안전인식 제고를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안전문화콘서트에서는 찾아가는 도민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응급처치의 필요성 및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시니어 어쿠스틱 남성 중창단 바람소리와 이영단 설장구 예술단의 어르신 맞춤형 문화공연 등을 실시한다.
한편, 콘서트 시작 전에는 평창군, 한국한센복지협회 등과 함께 행사장 내 안전문화 부스를 운영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건강 상담, 피부질환 진료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교육을 더 흥미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문화콘서트 프로그램 다양화 등 맞춤형 안전체험활동을 확대하여 도내에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