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올여름 중국 영화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중국 박스오피스 분석 플랫폼인 마오옌(貓眼)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된 여름 시즌 동안 약 2억7천100만 장의 영화 티켓이 판매됐다.
25일 기준 올여름 박스오피스는 111억 위안(약 2조646억원)을 기록했다. 그중 현대 부모와 자녀 관계의 성찰을 담은 중국 코미디 영화 '조와와(抓娃娃)'가 매출 약 32억 위안(5천952억원)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총매출의 29%에 육박하는 수치다.
스릴러 '묵살(默殺)'은 박스오피스 13억 위안(2천418억원) 이상으로 '조와와'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묵살'은 최근 수년간 소셜미디어에서 열띤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학교 내 왕따 문제를 다루었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일곱 번째 '에일리언' 시리즈인 SF 스릴러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차지했다. 해당 영화는 8월 16일 개봉 이후 약 5억1천500만 위안(95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