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연주)는 지난 7월 30일 농산물가공교육센터 시설현대화 사업이 완료, 올해 중 시험가동 완료 후 ‘25년부터는 남원시농업인들이 활용 가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산물가공교육센터는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 생산 및 교육을 목적으로 총 사업비 1,400백만원 545.02㎡의 규모로 2년간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시설 현대화사업은 잼, 쥬스 가능이 가능한 습식가공라인과, 분말, 환 제조가 가능한 건식가공라인, 벌 화분 포장등 설비 보완을 통해 농산물 가공기술의 표준화 기틀을 마련했다.
다양한 설비가 보완됨에 따라 소비트랜드 변화에 맞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HACCP 인증 유지를 위한 각종 시험 및 검사 ▲기 생산 제품 품질향상을 위한 시험연구 ▲신제품 개발을 위한 시험연구 등이 12월 안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교육센터 활용은 시험가동이 마무리 ’25년 1월 유통전문판매업 신고를 한 관내농업인, 농산물가공분야 창업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험연구 및 시제품 개발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산업팀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들이 적은 투자비용으로 직접 가공할 수 있도록 설비와 가공기술 전반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농산가공기술을 바탕으로 한 예비창업자 육성 및 경쟁력 있는 가공품 개발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농가소득원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