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얼마 전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에 차량이 파손되고 기폭장치로 화재가 나기도 했다.
이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지자체의 CCTV를 활용해 오물풍선을 공중에서 감시, 추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도로를 향하던 CCTV가 일제히 공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오물풍선을 가정한 드론이 상공에 나타나자, CCTV가 따라가며 위치를 확인한다.
영상 정보를 공유받은 경찰과 군 부대는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빠르게 수습한다.
시 전역의 CCTV 7,400여 대 중 60대를 선별해 공중 감시, 추적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지자체 CCTV는 북한 무인기의 최고 속도인 시속 120km로 비행하는 헬기도 실시간 추적해냈다.
군의 감시 자산이 닿지 않는 도심지의 안전을 보완하고 영상 채증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군단은 주기적인 통합방위 훈련을 거쳐 공중 감시 체계를 경기도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