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한동훈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 모두 민생 현안 해결을 강조했다.
한 대표는 국민들이 정부여당을 평가하는 진짜 전장은 민생정책이라고 말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를 위해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회의에선 최근 재확산 중인 코로나19의 방역 대책과 치료제 확보 문제가 우선 논의됐다.
또 전기차 배터리 화재와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등의 방지 대책, 추석 민생 대책 등도 폭넓게 협의한 걸로 전해졌다.
한편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민주당 신임대표가 제안한 양당 대표회동에 대해 "언제든 만날 수 있다. 대화하고 싶고 토론도 하고 싶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간 회담에 대해서는 "이 대표가 우선해야할 것은 민생 관련된 부분을 한 대표와 상의하는 것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