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이번 주말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방송 토론회.
'대통령 거부권을 딱 한 번만 막을 수 있다면' 어떤 법을 통과시키겠냐는 질문에 세 후보 모두 주저 없이 '해병대원 특검법'을 꼽았다.
이재명 후보는 반복되는 거부권 정국의 해법으로 '국정조사'를 꺼내들었다.
금융투자세에 대해선 "그대로 시행하자", "유예 또는 완화가 필요하다", 입장 차를 재확인했다.
최근 민주당 지지율 정체나 당심과 민심의 괴리 여부에 대한 후보들의 판단도 엇갈렸다.
서울 한 곳만 남기고 마무리된 지역 순회 경선에서 90% 가까운 지지율을 얻은 이재명 후보의 연임이 확실시되는 상황.
그간 날을 세워온 김두관 후보는 이 후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태진아의 '동반자'를 꼽으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