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50대 여성을 업은 구조대원이 힘겹게 발걸음을 옮긴다.
무더위에 산을 오르다 탈진한 등산객을 구조한 것이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4.5도.
체감온도는 한때 36도까지 치솟았다.
폭염에도 산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 구조 건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무더운 날씨에는 체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에 산을 오를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기저질환자는 본인의 체력에 맞는 산에 올라야 하고, 만약을 대비해 일행과 함께 등산하는 게 좋다.
산행 때는 가볍고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어 체온을 낮춰야 한다.
충분한 물과 염분이 포함된 간식을 준비하고, 가장 더운 오후 2시 전후는 산행을 피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