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아파트 단지가 깜깜한 어둠에 잠겼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고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일어났다.
변압기를 교체하는 작업이 길어지면서 6백여 세대 주민들은 더위를 피해 밖으로 나와 산책하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복구 작업은 오늘 오전 중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고층 아파트의 불이 모두 꺼졌다.
어제 오후 4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일어나 29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아파트 측은 자체 설비 문제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복구 작업을 벌였다.
탱크로리 위로 희뿌연 연기가 올라온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춘천 방향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던 시멘트 수송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약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깨졌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7번 국도에서 초소형 전기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