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운영한 가평군 홍보관에 4일 동안 2,000여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만9,25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는데, 10명 중 1명꼴로 가평군 홍보관을 찾은 것이다.
가평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 홍보관 운영을 통해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의 대표 관광지와 가평크루즈, 베고니아새정원 등 신규 관광지를 소개했다. 또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 예정인 ‘자라섬 꽃페스타’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가평군 관광지 순환버스, 모바일 스탬프투어,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다양한 관광 사업 홍보와 함께 ‘방문하고 싶은 가평 관광지’라는 주제의 다트 이벤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4일 동안 2,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평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이 천만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