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6월, 한 대형마트 실내 주차장에서 카트를 정리하다 숨진 20대 남성.
사망 원인은 온열로 인한 폐색전증이었다.
차량들이 내뿜는 열기로 바깥보다 실내 온도가 4도나 높다.
더위보다 더 힘든 건, 계속되는 갈증이다.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수시로 찬물을 마셔야 한다.
폭염 시 작업중지권을 활성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