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전당대회를 한 달 앞두고 첫 토론회에 모인 세 명의 민주당 당권 후보들.
이재명 후보 연임 저지에 김두관 후보가 도전하는 양상인 가운데 민주당이 이른바 '이재명 일극 체제'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이 후보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공천권을 행사하기 위해 연임하려는 것 아니냐는 공세에 대해서도 적극 부인했다.
민주당은 내일(20일) 제주도당·인천시당 당원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경선을 치른 뒤, 다음 달 18일 전당대회에서 지도부를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