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중부 지방에서도 집중호우가 시작되자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대응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주부터 장마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또 호우로 인한 수도권 도심 저지대의 침수 위험을 언급하며, 반지하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국무회의에서는 지금까지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해 지원과 복구를 최대한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예측을 뛰어 넘는 재난에 대비해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 마무리발언에서도 신속한 통보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특히 위험 지역 진입을 막는 기본적 조치만으로도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이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난 시 행동 요령에 대한 홍보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