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기자회견에서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쏘스뮤직과, 소속 가수 르세라핌을 여러 차례 언급한 민희진 씨.
당시 발언이 결국 소송전을 불렀다.
르세라핌 소속사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민 씨에게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쏘스뮤직은 민희진 씨의 기자회견 발언 중 뉴진스가 자사의 연습생이던 시절 회사로부터 방치됐다는 주장 등을 문제 삼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