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이곳은 도심 하천이 남해안, 즉 마산만과 만나는 곳이어서 침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경남은 서부권을 시작으로 새벽부터 비교적 굵은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늘(1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경남 통영과 거제, 고성, 남해 등 4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오늘 낮까지 경남 남해안에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상남도는 새벽 시간대 많은 비가 예상되자 재난문자를 통해 계곡과 해안가, 하천 등에 접근하지 말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세월교 33곳과 하천 산책로 29곳 등 모두 770여 곳을 통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