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신이 되고 싶었던 과학자 빅터의 위험한 실험.
자신 대신 사형 당한 친구의 머리를 떼어내 새 생명체를 만들지만.
창조주에게 버림받은 괴물은 복수를 다짐한다.
1인 2역이라는 독특한 설정, 또 공감을 이끌어내는 노래로 벌써 다섯 번째 무대를 올리고 있다.
1818년 영국 소설을 각색해 일찌감치 일본 수출에도 성공했다.
영국과 미국 등 뮤지컬 본고장에서 시도하지 못한 난해한 작품을 먼저 무대에 올려 갈고 닦은 성과이다.
토니상을 수상한 '위대한 개츠비'를 시작으로 해외가 주목하고 있는 K-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