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야당이 소집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따른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을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졌다.
결국 여당 퇴장 속에 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청문회는 오는 19일과 26일 이틀로 잡혔는데 특히 26일 청문회엔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 어머니 최은순 씨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는 위법이어서 무효이고 사실상 '탄핵 예비 절차'라며 맹비난했다.
탄핵 청원자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배우자가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가운데 민주당은 불출석 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두 차례 청문회에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은 모두 46명.
해병대원 특검법 재표결과 함께 탄핵 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도 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