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전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 구축을 위해‘24년도 공동구매 선정(육류) 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품질기준 위반 업체를 적발했다.
시는 최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가 비위생적인 관리와 유령업체가 만연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개 업체가 적발됐는데, 한 업체는 학교급식 공동구매 식재료 납품 품질기준인 무항생제 육류를 납품하여야 하나, 저질의 일반육으로 납품했고 또 다른 업체는 HACCP (안전관리 인증기준)을 지키지 않았다.
2개 업체에 대해서는 학교급식 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으로 공동구매 업소 선정 및 계약을 해지했으며, 내년도 공동구매 사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220여 개소도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영업자 및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부패변질된 원료 및 식품 사용여부 ▲식품 등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와 유령업체 의심업소 감시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시정조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