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배달비 무제한 할인' 지난 5월 배달의민족이 내놓은 구독 서비스이다.
경쟁사 쿠팡이츠가 무료 배달에 나서자 맞불을 놓은 것.
정작 배민을 사용하던 점주들 사이에선 주문을 받을수록 손해란 말까지 나온다.
음식값의 6.8%를 수수료로 내야 했고 배달비 일부까지 떠안았기 때문이다.
그제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던 이용료 무료 구독도 유료화하겠다고 밝혔다.
올 들어 잇따라 바뀐 정책에 일부 점주들과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지만 뚜렷한 해법은 없다.
2년 전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지난해엔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배민.
영업이익만 7천억 원 가까이 기록했지만, 독일 모기업의 합작회사에 배당 수익으로 4천억 원이 돌아갔고, 모기업의 자회사에도 4천2백억 원이 넘는 돈이 대여금 등으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