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사고가 난 건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앞에서 후진을 하던 택시가 구급차를 먼저 들이받은 뒤 다시 앞으로 나가면서 병원 외벽을 들이받고, 차량 3대와 시민을 잇따라 덮쳤다.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3명이 다쳤다.
중상자는 사고 직후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옮겨졌는데, 의식이 있는 상태였던 걸로 전해졌다.
60대 택시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직후 택시 운전자에 대해 음주 여부를 측정했지만,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를 임의 동행해 조사하는 한편, 사고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