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찰은 사고 차량이 출구 쪽 턱을 넘으며 속력을 올렸다고 밝혔다.
역주행을 시작한 차량은 안전펜스와 보행자들을 친 뒤, 차량 두 대를 연이어 들이받았다.
당시 차량에 동승했던 운전자의 아내는 경찰조사에서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물들에 대한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사고 현장 인근 CCTV 영상 6개와 사고차량의 블랙박스, 사고기록장치 즉 EDR 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넘겨졌다.
사고차량 블랙박스는 급발진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EDR은 사고 직전 5초 정도의 차량 주행 정보를 기록하는 장치인데, 경찰은 EDR 1차 분석 결과 운전자가 사고 직전 액셀을 강하게 밟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 사고 경위는 국과수 등의 정밀 감식 결과를 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부상자 한 명 더 확인됨에 따라 이번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모두 16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