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공장 준공식엔 대통령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나라 간 전기차 생산 협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세안 자동차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인도네시아는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 매장량 세계 1위 국가이다.
현대차는 2년 전 준공한 생산 공장과 함께 급성장 중인 아세안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단 계획이다.
기업 간 협력으로 현지 생산 판매 체계가 갖춰지면서 시장 주도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지만 특히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전기차의 공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도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