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영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톱 클래스의 뮤지션들이 모이는 '글래스턴베리' 메인 스테이지에 세븐틴이 우뚝 섰다.
케이팝 가수로는 처음이다.
세븐틴은 1시간 동안 '마에스트로' 등 1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유럽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로이터 통신이 신나는 히트곡과 칼 군무를 극찬하는 등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앞서 세븐틴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돼 100만 달러 기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