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몽골 이크 쿠르의 제9대 선거 투표가 내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개헌안에 따르면 몽골 의회는 이번 선거에 126명의 의원이 선출된다.
제도를 개혁하고 있는 앞선 8번의 선거와는 전혀 다른 이번 선거를 몽골의 '전환점'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선거 투표에 몽골 국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1400여 명의 선거 후보자 중 126명이 심사를 받아 몽골인의 투표로 최고 입법기관의 일원이 된다. 하지만 누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것은 선거권자의 권리다.
국민들이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투표할수록 국가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더 많이 행사한다는 뜻이다. 국회의원은 임명이 아니라 선출되는 것이다. 즉 몽골의회 의원 126명은 몽골 국민의 선택이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4년에 한 번씩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