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즐길 수 있고, 게임을 꺼둬도 캐릭터가 알아서 성장하는 이른바 '방치형 게임'이 요즘 인기다.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다마고치 게임을 떠올린다.
수십 명의 이용자와 함께 하는 역할수행게임 보다 조작이 훨씬 단순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게임을 할 수 있다.
방치형 게임은 게임을 꺼둬도 캐릭터가 알아서 성장하고, 게임 머니도 쌓인다.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상의 애완동물 키우기, '다마고치' 게임과 방식이 비슷하다.
방치형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매출도 크게 늘었다.
특히 제작 기간이 짧고, 비용도 적게 들어 최근엔 대형게임사들까지 방치형 게임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