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국내 미술품 경매에 '강남 오피스텔 분양권'이 나와서 비싼 값에 낙찰됐다.
미술 경매에 나온 강남 오피스텔 분양권이 219억 원에 팔렸다.
경매 회사 측은 어제 열린 경매에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건축 예정인 오피스텔 1개 호실 분양권을 선보였다.
그 결과, 오피스텔은 경매 시작가 160억 원으로 출발해 원래 분양가인 210억 원보다 더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미술 경매에 부동산 분양권이 등장한 건 국내에선 처음 있는 일이다.
경매 회사는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해당 오피스텔 설계에 참여하는 등 건물에 담길 예술적 가치를 고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