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부모의 이른바 '빚투' 논란에 휩싸였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던 2018년, 부모가 20년 전 지인들의 돈을 빌려 뉴질랜드로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조용히 음악 활동을 해왔지만 가수로서 대중 앞에 서는 건 6년 만이다.
어제 마이크로닷은 피해자 개개인을 만나 사과하다 보니 6년이 흘렀다며 피해자 10명 중 9명과 합의를 마쳤다고 말했다.
또, 남은 빚도 갚기 위해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