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어 “조금 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지막으로 민주당 대표직을 사임하게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오늘 최고위 회의를 마지막으로 당대표직을 사임하게 됐다”며 “차기 전당대회는 의례적인 당원들의 축제가 아니라 희망을 잃어버린 국민께 새 희망을 드리고 미래를 여는 중요한 모멘텀이 돼야 한다”고 했다. 또 “길지 않게 고민해서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는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당이 자유롭게 상황을 판단해 전당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단 대표를 사퇴한다”면서도 “출마를 안 할 것이라고 확정했으면 사퇴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다. 확답을 하진 않았지만, 당대표에 재도전할 것을 시사한 발언이다.
당규 22조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전국위원장, 시·도당위원장 후보자는 후보자 등록 전까지 지역위원장을 제외한 모든 당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이 대표가 후보자 등록 직전 사퇴할 경우 당무에 혼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때이른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8월18일 전당대회까지 이 대표의 직무대행은 박찬대 원내대표가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