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김의 가격이 요즘 '금값'이 되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함께 주요 김 생산국으로 꼽히는 일본의 영향으로 김값이 앞으로 더 오를 거란 전망도 나온다.
올해 초 8,200원이던 김밥용 김 한 봉지 가격이 반년 만에 11,500원으로 올랐고,16개들이 조미김은 두 달 사이 5,380원에서 6,980원으로 30%나 올랐으며, 이 재래김도 1천 원 넘게 올라 7,490원이 됐다.
김값이 오른 가장 큰 이유 해외 수출이다.
또한 우리나라와 함께 주요 김 생산국인 일본의 김 생산량이 10년 만에 40%나 줄어든 것도 김값 상승의 원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역대 최고치인 19.8도를 기록하는 등 생산 여건이 나빠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