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특히 아빠들의 육아 적극 동참을 위해 현재 단 6.8%에 불과한 출생연도 아빠 육아휴직률을 '5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현재 월 150만 원인 육아휴직급여, 최대 250만 원까지 늘어난다.
급여 25%를 뗐다가 회사 복귀 뒤에 주는 '사후지급금' 제도는 아예 폐지된다.
이 대책들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육아기 단축 근로에 들어간 직원의 공백을 메워준 동료들, 다음달부터 월 최대 20만 원씩 지원한다.
기업들에는 육아 대체인력 지원금을 40만 원 더 지급한다.
또 아빠 출산휴가를 확대하고, 방학 기간에 대비해 2주짜리 '단기 육아휴직'도 도입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육아휴직 대상 연령과 기간을 확대하는 법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