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가짜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어 피해자를 유인한 뒤 물건값만 받아 달아나는 전자상거래 사기가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이른바 '이커머스 피싱'인데, 피해를 막으려면, 1분 1초라도 빨리 문제의 사이트를 차단하는 게 중요한데, 신고를 해도 바로 조치가 되지 않고 있다.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구매 후기를 쓰면 결제액의 10%를 지급하는 아르바이트라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다.
알고 봤더니, 통신사업자번호를 도용한 사기 쇼핑몰이었다.
하지만 사기 쇼핑몰은 즉시 폐쇄되지 않았다.
도용 피해를 입은 업체가 해당 사이트를 신고했지만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접속이 차단됐다.
왜 그런지 조사해봤는데, 신고를 받은 경찰이 조사한 다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면, 방심위 심사에서 차단 여부가 결정한 다음 인터넷망 사업자가 차단에 나서는 구조이기 때문이였다.
사기 사이트 대부분은 해외 IP를 사용해 추적조차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추가 피해라도 막기 위해선 신속히 접속을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