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미국 어린이 3명이 방학을 맞아 가족과 공룡 탐험을 떠났다가 진짜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했다.
땅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이상한 뼈를 발견했고, 리엄의 아빠가 뼈의 사진을 찍어 고생물학자인 친구에게 보낸 결과, 좀처럼 보기 힘든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화석으로 밝혀졌다.
평소에 티렉스를 좋아해 온 아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화석의 주인인 티렉스는 약 6천 700만 년 전에 지구상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소년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티렉스 화석에 '형제' 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덴버 자연 과학 박물관은 티렉스 화석을 전시하고, 발견자인 소년들의 이야기 역시 다큐멘터리로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