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중동 산유국 쿠웨이트의 한 근로자 숙소에서 불이 나 최소 49명이 숨졌다.
6층짜리 이 숙소에는 200명에 가까운 외국인 노동자가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쿠웨이트 당국은 건물주를 체포한 뒤 과밀화를 방치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데, 대부분 건설이나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쿠웨이트에서 발생한 최악의 화재 가운데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