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연 1.5% ‘2026년 양주시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4월 13일 마감
양주시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양주시 농업발전기금’융자 지원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은 양주시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농‧축‧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가 경영에...

우유나 주스를 담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종이팩 중에서 점점 비중이 늘고 있는 멸균팩 때문인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실제로 종이팩 출고량은 증가세에 있다.
하지만 재활용률은 10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종이팩 중에서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멸균팩이 원인이다.
멸균팩은 일반 종이팩과 달리 산소와 자외선을 막으려고 내부에 알루미늄 코팅을 해 재활용 공정이 까다롭다.
멸균팩 재활용 기술을 가진 업체는 소수다.
종이팩이 아직 분리 배출 대상이 아닌 점도 문제점이다.
이처럼 일반 폐지류와 함께 버려지는 탓에 종이팩의 재활용 품질이 떨어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