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서울 기준 식당의 삼겹살 1인분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넘었다.
3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삼겹살 1인분 가격은 3천5백 원가량 올라 21.1% 상승했다.
1인분 기준은 200g이지만, 보통 삼겹살 식당에서는 180g 이하를 1인분으로 판매해 실제 가격과는 차이가 있다.
이 밖에도 지난달 김밥과 자장면 모두 가격이 상승했다.
서울 기준 김밥은 한 줄에 3천3백62원을 기록했고, 자장면은 7천2백23원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