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국립공원은 특색있는 자연 환경과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에서 지정해 관리, 보호하는 곳이다.
넓은 땅을 가진 미국에는 60곳 넘는 국립공원이 있는데 기후변화로 위기를 맞고 있다.
미 북서부에 있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의 그리넬 빙하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커다란 호수가 만들어졌지만, 과학자들은 1850년대 이후 그리넬 빙하의 60%가 사라졌고, 이번 세기가 지나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기후변화로 국립공원의 생태 환경이 위협받자 국립공원 보호에 4천4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