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6월 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안전실무협의회 위원 및 일반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안전한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올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울산시는 자유토론에서 제시된 개선할 점과 협력 방안을 검토해 한층 더 내실 있고 짜임새 있는 산단 안전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상시 협력해 사고 예방뿐 아니라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월 ‘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시설점검 및 환경개선, 기업체 안전관리, 산단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3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 추진을 위해 44억 원이 투입된다.
산단안전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구․군 안전관리 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 가스안전공사, 울산도시공사 등과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안전실무협의회는 올해 상반기 동안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82개소), 교통안전시설 점검, 도로 시설물 안전 점검, 기업체 안전관리 실태조사(50개사), 배출시설(106개소)을 점검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기업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취약 사업장 환경기술 상담(컨설팅)(45개사), 안전진단 지원(20개사), 찾아가는 안전교육(40개사)를 추진하고, 연말에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