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약 천 개에 달하는 오물 풍선 살포와 서북 도서 지역에 대한 GPS 교란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긴급 소집된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이를 "우리 국민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존하는 위협"으로 규정했다.
"정상 국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몰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도발"이라며, 상응한 대응도 예고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아주 가까운 시일 내 조치가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나 북한이 꺼려하는 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해서도 "재개를 배제하지 않겠다"며, "필요한 절차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1963년 시작된 이래 재개와 중단을 반복하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중단됐다.
대통령실은 국제기구와의 공동 대응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