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세부 사항이 확정 발표됐다.
의대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1.5배 늘어난 4,610명으로 확정됐고, 이른바 '무전공 선발' 인원도 대폭 확대됐다.
정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충북대 의대, 구체적인 입시 요강을 가장 먼저 공개했다.
2025학년도 정원 125명 가운데 76명을 지역인재전형, 즉 충북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학생들로만 선발한다.
비수도권 26개 대학이 같은 방식으로 선발하는 의대생은 1,913명으로 전년도보다 888명이나 늘어났다.
전체 의대생의 약 67%는 수시 전형으로 뽑게 되는데 특히 학생부 전형의 비중이 높다.
내년도 대입에서 또 하나 큰 변화는 전공 없이 입학한 뒤 2학년 때 전공을 결정하는 자율전공 선발 확대다.
총 모집인원은 3만 7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4배 넘게 늘어났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