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해 4월부터 국내에서 첨단 암 치료인 중입자 치료가 시작됐다.
암세포만 골라 정밀 타격하는 방식인데, 난치성 암인 췌장암과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도 중입자 치료가 시작됐다.
중입자 치료는 암 세포만 초정밀 타격해 효과가 높고, 부작용이 적다.
일본에서 중입자 치료를 받은 췌장암 환자를 조사한 결과, 2년 생존율과 생존 기간 등이 두 배가량 늘었다.
지난해 중입자 치료기가 국내 도입된 뒤 전립선암 환자 270여 명이 치료받았다.
다른 난치성 암 환자들의 수요도 컸지만, 췌장과 간은 숨 쉴 때마다 조금씩 움직여 기존 고정형 치료기로는 암세포만 정확히 제거하기가 어려웠다.
이번엔 360도 회전형 치료기가 도입돼 장기 움직임까지 감안한 치료가 가능해졌다.
의료진은 앞으로 폐암과 두경부암으로 치료 대상을 늘릴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